라드웨어코리아(대표 김도건)가 통합 애플리케이션 가속을 지원하는 뉴알테온 제품의 새로운 운영체계(OS)인 `알테온 OS27`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알테온OS27은 통합 L7 가속 기능을 지원해 네트워크 지연 및 서버의 하드웨어 비용을 줄여준다.
알테온4와 5시리즈를 구축한 고객은 서버 성능 이슈, 응답시간 지연 및 보안 위험 해결을 위한 SSL 오프로딩, 웹 압축, 캐싱, HTTP 멀티플렉싱 및 TCP 최적화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가속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 오라클 시벨, 피플소프트와 같은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 설치시 응답시간은 최대 350%, 서버 CPU 로드는 최대 40% 경감시켜 준다.
김도건 사장은 “데이터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 가속 성능은 가장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의 원활한 운용에 꼭 필요하다”며 “새 OS로 더욱 강력해진 알테온 스위치는 애플리케이션의 지연을 줄이고 가상 및 일반 애플리케이션의 QoE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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