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전문업체 멜파스(대표 이봉우)는 3분기 누적 매출이 1692억원으로 지난해 총매출 1515억원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영업이익도 248억원으로 지난해 총영업이익 167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3분기 실적도 사상 최대치다. 멜파스의 3분기 매출액은 7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94.3%, 514.1% 증가한 122억원과 11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휴대폰 시장 성수기를 맞아 공급물량 및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다”며 “이번 사상최대 실적은 원가절감 및 고객 다변화에 따른 실적 증가에 힘입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FMM' 쓴다…공급망 이원화 성공
-
2
“로봇이 SI 집어삼킨다”…스마트팩토리 주도권 교체
-
3
단독아몬 퀄컴 CEO 방한…삼성 이어 SK하이닉스까지 만난다
-
4
[사설] 반도체 계약학과, 산·학 '윈윈'이다
-
5
단독HP프린팅코리아, 연 5조 '하이엔드 A4' 콘트롤타워 됐다
-
6
엔비디아 “한국 개발자 생태계 수용성 높아”…'네모트론' AI 거점으로 낙점
-
7
이재용·정의선·구광모 등 경제사절단 인도行…'세일즈 외교' 박차
-
8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9
美 제재 속 中 장비 자립 가속…나우라, 1.6兆원 R&D 투입
-
10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