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됐다.” 김범철 웅진에너지 상무는 “최근 태양광 사업 부문에 합류하면서 관련 정보에 목말라하던 중에 이번 그린오션포럼이 태양광 기술 트렌드와 시장전망 등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패널 토의에서 토론자들이 일반 자료에서는 얻기 힘든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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