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앱 총 출동 `앱월드엑스포`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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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첫 `앱월드엑스포(App World Expo)`가 12일 팡파르를 울린다.

한국전자전과 함께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자신문과 경기도,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앱센터지원본부 등의 공동 주최로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국내 건전한 모바일 생태계 육성을 목표로 개최되는 앱월드엑스포에는 전자신문이 추천하는 테마별 베스트앱이 소개되는 한편 다양한 분야별 대표 앱들도 현장에서 전시된다. 특히, 경기도 소재 콘텐츠 기업 20여 개 사가 참가해 참관객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이밖에 13, 14일 양일간 앱월드엑스포의 부대행사로 앱과 관련된 다양한 전문 지식을 알려주는 `앱 설명회`도 개최된다.

13일에는 앱개발 전문기업인 트루모바일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스마트폰 전문 개발사 시각에서 조망한 국내외 모바일 환경 동향이 소개된다. 또, 앱 개발 기업이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앱 제작 비용에 대한 산정 기준과 스토리 보드 제작에 대한 노하우도 알려준다. 앱 디자인에 대한 가이드라인과 인기 앱 개발 방안 및 수익화 비법까지 전수된다.

14일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육성 사업과 관련된 제작 지원이나 기반 조성 사업, 전문가 양성 현황 등이 집중 조명된다. 이밖에 KTH, 이노디스, 스튜디오애니멀, 와플소프트, 젤리오아시아, 로드컴플리트, 블루가, 컬러티브 등 주요 앱 개발업체들이 개발한 앱에 대한 소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대기업과 중소 콘텐츠 기업 간 상생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연계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콘텐츠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제작을 지원해온 진흥원의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 사업 지원의 결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생색내기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와 우리 콘텐츠 산업의 세계화를 선제적 지원하는 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표> 전자신문 추천 테마별 베스트 앱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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