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는 중소기업용 통합경영관리 솔루션인 `스마트비즈2.0`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PC 혹은 스마트폰 상에서 중소기업 경영에 필요한 세무회계, 인사급여 등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하고 처리된 업무 정보 현황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이다.
중소기업은 이 솔루션을 이용해 △세무회계 △인사급여 △4대보험 신고 및 전자세금계산서 △자금관리 △원격자료 보관 △기업정보 조회 △고객관리 등이 가능하다. 특히 기업자금관리 기능을 통해서는 여러 은행에 분산된 계좌를 한 번에 관리하여 효율적인 자금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장기승 기업고객부문 상무는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기본 기능을 월 3만원이라는 저렴한 요금에 통합 제공되므로 중소기업의 업무 효율성 증대와 비용 절감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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