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차 시험 주행 발행일 : 2010-09-21 09:42 업데이트 : 2014-02-14 21:48 지면 : 2010-09-20 9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GM대우는 GM과 함께 국내 최초로 준중형급 시험용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자동차`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차는 1회 충전으로 160㎞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165㎞로 국내 전기차 중 가장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전기차의 핵심 솔루션인 배터리와 구동시스템(모터/인버터)은 LG화학과 LG전자가 각각 개발, 공급했다. 박기돈 기자 nodikar@rpm9.com 배터리자동차LG전자LG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