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토마(대표 테리 쿼)는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HD20LV`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효율 영상처리 칩 탑재로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며 기존보다 밝기와 색상 선명도가 20% 향상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국 TI의 0.65인치 1080p DMD칩을 사용했으며 풀HD 해상도 및 2200안시루멘을 지원한다.
이 밖에 명암비는 최대 4000 대 1이고 무게 2.9㎏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