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형전문 업체인 재영솔루텍(대표 김학권)은 IT사업부문 거래처인 LG전자와 휴대폰케이스 조립 관련 사업이 중단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단순 조립사업의 수익성 악화로 사업 구조조정에 나섰다며 매출 감소가 예상되지만, 다른 거래처에는 꾸준히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재영솔루텍의 LG전자 관련 매출은 392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8.69%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