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는 26일 드라이브형 웹하드 `오렌지드라이브2.0`의 서비스 발표회를 개최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웹하드 관계자 및 블로거들이 참석했으며 `오렌지드라이브 2.0 소개 및 시연, 체험행사 등으로 이루어졌다.
오렌지드라이브2.0는 컴퓨터의 C드라이브처럼 드라이브 형식으로 사용하는 웹하드로 스토리지 서버 한대당 1Gbps의 독립회선을 제공 , 폴더별 권한부여, 삭제된 파일도 되살릴 수 있는 백업드라이브 제공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중소규모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 제품은 비즈니스와 프리미엄 두 가지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100GB,30유저) 선택 시 월 9만9000원으로 타서비스보다 저렴하다.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사장은 “지란지교소프트는 오렌지드라이브를 통해 기존의 시큐리티, 커뮤니케이션솔루션을 포함한 스토리지 솔루션까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필요한 주요 핵심 툴(Tool)들을 갖출 수 있게 됐다”며 “이 세 가지 축을 바탕으로 향후 모바일 오피스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