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팬오션은 한국남동발전과 향후 15년간 연간 150만t의 발전용 유연탄을 수송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STX팬오션은 이번 계약에 따라 18만t급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으로 2013년부터 2027년까지 호주 등지로부터 수입되는 발전용 연료탄 총 2300만t을 실어나르게 된다. 매출 규모는 약 25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STX팬오션은 지난 7월에도 남동발전과 10년간 총 1000만t의 발전용 연료탄을 수송하는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