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23일 편안하고 안락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프리미엄 택시 `뉴 SM5 택시`의 주요 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전국 192개의 르노삼성자동차 전 영업지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뉴 SM5 택시는 중형택시 최초로 스마트카드 시스템, 차속감응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스크래치가 잘 생기지 않는 클리어 도장, 냉장기능 글로브 박스, 배터리 콜드 박스, 듀얼 스테이지 스마트 에어백 등의 고급 사양을 기본 적용해 프리미엄 택시를 구현했다. 가격은 고급형 1735만원, 모범형 189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