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장기적으로 개발하고 싶은 분야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커뮤니티` 앱으로 나타났다. 이는 리서치 전문업체 메트릭스(대표 조일상)가 지난 6월과 7월 두 달 동안 모바일앱 개발자 52명을 대상으로 한 심층조사에서 나온 결과다.
메트릭스의 조사에서 모바일 개발자들이 현재 개발하고 있는 앱 중 가장 많은 비중은 위치기반서비스(LBS)가 차지했으며, 1년 안에 개발할 예정인 앱은 게임이다. 아울러 3년 내 개발하고 싶은 앱은 SNS분야다.
모바일앱 개발자들이 꼽은 `가장 잘 만들어진 모바일 앱은 위치기반서비스 `스캔서치(Scan Search)`, 게임 `불리(Booooly)`, 유틸리티 `어썸노트(Awesome Note)`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유료 앱은 5.6만건, 무료 앱은 22만건 정도는 다운로드돼야 성공한 앱이라고 생각했다.
한편 모바일앱 개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OS는 아이폰OS였다. 선호 이유는 `개발 시 많은 참고자료` `많은 사용자` `단일 플랫폼` 등이었다. 안드로이드OS는 `개방성` `확장성` `시장발전 가능성` 등으로 선호 이유가 파악됐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