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연령층의 10명 가운데 4명가량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취업포털 스카우트와 공모전 포털 씽굿이 20~30대의 대학생과 직장인 88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2.1%가 스마트폰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 41.3%는 지금 스마트폰이 없지만 장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33.3%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를 이용한다고 했고, 26.2%는 페이스북에 가입했다고 답했다.
개인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사람은 54.8%로 나타났고,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인 응답자는 29.4%였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느낌으로는 새로움(30.2%)을 가장 많이 꼽았고, 편리(22.2%)와 재미(15.9%), 신기함(15.1%) 같은 반응이 그 뒤를 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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