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가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 `티베로 RDBMS`로 의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티맥스소프트(대표 이종욱)는 12일 의료 솔루션 전문업체 지누스(대표 김성림), DB 솔루션 전문업체 트러스원(대표 윤동혁) 등과 업무제휴 조인식을 하고 의료 솔루션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제휴로 티맥스소프트의 국산 대표 DBMS 솔루션 `티베로 RDBMS`가 지누스의 의료 솔루션과 트러스원의 DB 솔루션에 표준 DBMS로 사용된다. 3사는 각각의 솔루션을 빠른 시일 내에 연동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 인력을 배정하고 국산 의료 솔루션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의 발전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종욱 사장은 “지난해부터 공공분야에서 금융 및 통신과 제조 등 다양한 산업분야로 티베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제휴와 같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 솔루션 업체들과 파트너십으로 국산 DBMS 제품의 돌풍을 지속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 국정원 단일체제 일원화
-
2
3억 달러 가상자산 해킹, 디파이 연쇄 충격 확산
-
3
“우리 회사 AX 점수는?”…전자신문·삼일회계법인, AI 준비지수 'ARIX' 개발
-
4
조길주 토마토시스템 대표 “올해 매출 300억 돌파...헬스케어도 수익 기대”
-
5
오픈AI, 맥락 강화한 'GPT-5.5' 이르면 4월 공개…모델 경쟁 심화
-
6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7
[FDE 급부상] 팔란티어 시작하고 오픈AI·구글 가세…채용공고 800% 증가
-
8
아마존,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달러 투자…5GW 컴퓨팅 지원
-
9
[FDE 급부상] 'FDE' 도입이 AX 필승 전략?…“성공 조건 따로 있다”
-
10
[이슈플러스] 공공 클라우드 전환 속도…N2SF 축으로 인증체계 통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