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대성그룹과 함께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성남에 있는 경원대학교에서 여름방학 맞이 ‘기능성게임 개발캠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캠프에서 건강을 주제로 비만·흡연·음주·약물·게임중독 등 사회문제의 심각성을 체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게임 개발에 참여하게 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이 만든 결과물은 게임 개발사의 추가 개발을 거쳐 온라인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dca.or.kr)와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홈페이지(www.ksf2010.com)에서 받는다.
수원=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