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에이디피(대표 허광호)가 제품수명관리시스템(PLM)을 구축한다.
LIG에이디피의 PLM프로젝트는 9개월간 LIG시스템과 PTC코리아의 플래티넘 파트너인 디지테크가 진행하며 PTC코리아에서 ‘윈칠’ 솔루션 공급 및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LIG에이디피는 제품 설계 전 프로세스에서 프로엔지니어(PRO/ENGINEER)를 사용하고 있다.
LIG에이디피는 이번 프로젝트로 부품검색시간 및 도면 출도 기간 단축, BOM 생성 시간 단축, 설계 변경 감소 등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돼 전반적으로는 제품개발 기간 단축, 제품 개발 경비 및 비용 감소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PLM 구축으로 LIG에이디피는 제품 개발 효율성과 제품 품질 향상에 따른 기업 가치 제고를 통해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시장에서의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