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르노삼성자동차의 SM3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12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작년 5월6일부터 6월15일 사이에 생산된 5만9천410대로, 연료탱크 내 증발가스를 배출하는 밸브 이상으로 연료가 제대로 주입되지 않아 심한 경우 시동이 꺼질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오는 28일부터 르노삼성 직영 서비스점나 협력정비업체에서 무상수리 받을 수 있고, 이미 수리한 경우 보상 신청을 할 수 있다.
<연합뉴스>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美, 이란 공습 여파에 중동 하늘길 폐쇄…대한항공 두바이편 회항·취소
-
2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AI·로봇·에너지 거점 구축...9조원 투자
-
3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 열어
-
4
볼보코리아, 'EX30' 가격 인하 1주 만에 신규 계약 1000대 돌파
-
5
KGM, 독일서 딜러 컨퍼런스...신형 픽업 무쏘 사전 공개
-
6
'K-자율주행' 사업자 선정 첫발
-
7
현대차 아이오닉 9, '올해의 차 3관왕'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
-
8
롯데렌탈 그린카, 인천시와 카셰어링 협약 체결
-
9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신임 사장에 마이클 안트 선임
-
10
[人사이트]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 도약 원년 될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