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오재진)은 한국 IBM(대표 이휘성)과 공동으로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리눅스로 마이그레이션 온라인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은 2005년 도입한 타사 유닉스를 사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와 데이터베이스에 최적화된 IBM eX5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이용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오재진 사장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는 저렴한 비용으로 성능, 확장성, 보안 등의 모든 가치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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