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오재진)은 한국 IBM(대표 이휘성)과 공동으로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리눅스로 마이그레이션 온라인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은 2005년 도입한 타사 유닉스를 사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와 데이터베이스에 최적화된 IBM eX5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이용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오재진 사장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는 저렴한 비용으로 성능, 확장성, 보안 등의 모든 가치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