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직을 마친 한나라당 김형오 의원이 16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김형오의 희망편지-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나라’(생각의 나무 펴냄) 출판 기념회를 연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서평과 탐방하면서 만난 사람을 초대해 갖는 대화 등 이색적으로 꾸민 출판기념회다.
국회의장 재임 중 국정감사 기간에 해외 순방을 나가는 대신 국내 탐방을 다녀와 펴낸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의 속편 격이다.
김 의원은 지난해 낸 책의 인세 전액을 결식 어린이 돕기에 썼으며, 이번 책의 수익금도 우리 사회 그늘진 곳을 위해 쓸 계획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