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대표 김영찬·김원일)은 고객의 구력 및 선호도에 맞춰 최적의 클럽을 추천해주는 ‘클럽찾기 서비스 시즌2’를 실시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골프존 홈페이지에 등록된 회원에게 등록한 골프채 데이터를 분석해 항목별 클럽의 장단점 및 적절한 사용방법을 소개해준다. 고객은 스크린골프를 치면서 자신의 실력과 경기상황에 맞는 클럽을 추천 받는다. 또 현재 시장에서 인기 높은 클럽들의 순위 변동도 파악할 수 있다.
김영찬 골프존 대표는 “고객들이 스크린골프를 치면서 적당한 클럽을 골라야 실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어 새로운 정보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의 클럽찾기 서비스는 하루 1000여명의 골퍼가 사용하면서 유용성을 인정받고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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