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0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0)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가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의 부스(약 443㎡)를 마련한 소니는 ‘솔루션 투 빌리브 인(Solutions to Believe In)’이라는 테마로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한 번에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네트워크 기반 HD·하이엔드 HD·3D 솔루션을 중점으로 전시하며, 3D 콘텐츠 제작 원리와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메인 무대를 구성한다. 또한 16일에는 소니 3D 솔루션과 비전을 다룬 별도 세미나도 진행한다.
야마모토 켄이치 소니코리아 B&P사업부 사장은 “개별 제품 각각의 전시가 아니라 촬영·편집·디스플레이·콘텐츠 활용과 보존까지 콘텐츠·미디어 산업에 전과정에 이르는 소니 고유의 AV 기술과 IT를 결합한 솔루션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