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공동으로 ‘쿨맵시’ 가두 캠페인을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15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의 작은 실천으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고 더불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기후적응형 복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넥타이를 주로 착용하는 사무실 밀집지역 직장인을 타깃으로 해 15일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 40분부터 8시 40분까지 1시간 동안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6·7번 출입구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쿨맵시’는 여름철 직장인들이 넥타이를 푼 간편한 복장을 착용함으로써 실내온도를 섭씨 2도 높일 수 있어,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발생량을 저감할 수 있는 친환경 패션이다.
이 행사에서는 환경부 직원과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원 100여명이 참가해 쿨맵시 홍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제창해 쿨맵시를 홍보한다. 또 쿨맵시 사진 패널을 전시하고 광고지를 배포해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저감, 인체건강 증진 등이 가능한 ‘저탄소 녹색생활 문화의 확산’을 유도하게 된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