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에이전시 전문업체인 미디어포스(대표 허승일)는 SK텔레콤과 업무 제휴를 맺고 중소기업 경영지원 통합 플랫폼인 ‘T비즈포인트’의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T비즈포인트는 1인 이상 100인 미만 중소기업의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영역이 경영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양사는 스마트폰 시대에 유무선이 기업경영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지속성장을 할 수 있도록 유용한 유무선 서비스를 기획, 제공할 방침이다.
미디어포스는 최근 T비즈포인트의 웹사이트를 구축했으며 지난 9일 중소기업 CEO를 대상으로 콘퍼런스도 진행했다.
허승일 사장은 “T비즈포인트는 중소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라며 “미디어포스가 유무선 업계의 선도 기업으로서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동반 성장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있어 유무선 영역에서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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