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대항마로 급부상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 출시행사가 8일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가운데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왼쪽)과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오른쪽)이 이례적으로 참석,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과 굳건한 동맹을 과시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7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플 월드 와이드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크기와 기능을 개선한 ‘아이폰4’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오는 7월 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