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영상 뉴스를 보도하는 시대가 열렸다.
이니셜티(대표 이규동)는 WIS 2010에서 실시간 영상중계 솔루션에 기반한 ‘아이폰용 뉴스보도 서비스’를 소개했다.
아이폰용 뉴스보도는 사건과 사고 현장 영상을 아이폰으로 바로 촬영하고 인코딩해 언론사의 미디어 서버 시스템에 실시간 전송하는 서비스다.
언론사는 뉴스 영상 생중계와 비디오앤디맨드(VoD)로 영상 저장이 가능하다. 아이폰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 녹음 파일을 첨부해 언제 어디서나 언론사 제보시스템으로 전송할 수 있다.
이니셜티의 실시간 영상중계 솔루션은 위치기반서비스(LBS)와 접목해 주정차 제보 등 공공기관 맞춤 제보 서비스, 문화재 등 공공시설물 관리 제보 서비스, 차량용 블랙박스, 실시간 도로교통정보 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3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4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5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