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는 모바일 솔루션 분야 중국 사업을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중국 휴대폰 제조 업체인 TCL과 솔루션 단말 탑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007년 중국 최대 이통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에 공급하기 시작한 다이나믹콘텐츠전송(DCD) 솔루션 탑재 단말기는 누적 판매 570만대를 넘어섰다.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3스크린과 유무선통합(FMC) 솔루션 관련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창근 글로벌경영총괄 부사장은 “중국에 R&D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사업 가속화를 위해 현지 유력 IT 기업과 전략적 제휴, 합작회사 설립도 추진한다”라고 밝혔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