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는 최근 기상청과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계약은 기상정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상청 사이트 방문자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기상청은 웹사이트를 통해 일기예보 및 기상현상에 관한 각종 주의보와 경보를 발표하는 등 한국의 기상업무를 관장하고 있으며 기상백과, 기상관련 주요 법령 및 정책 등에 이르기까지 기상과 관련된 제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씨디네트웍스가 제공하는 웹 가속 서비스는 콘텐츠를 여러 ISP/IDC에 분산된 CDN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달함으로써 한 곳으로 트래픽이 집중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 예측하지 못한 특정 ISP 네트워크 장애 시에도 트래픽 우회를 통해 웹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서비스 될 수 있다.
또 공공기관 웹사이트 대상으로 증가하는 DDoS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트래픽 우회 DDoS 방어 서비스인 ‘시큐어드 호스팅’ 서비스도 적용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