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3DTV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3DTV방송진흥센터 홈페이지와 체험관을 19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3DTV 방송 진흥센터 홈페이지(www.3dtvkorea.or.kr)를 방문하면 3D 방송의 소개, 3DTV 업계동향 및 3DTV 관련 최신 뉴스를 접할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9일부터 7월 12일까지 실시되는 지상파 공동 3DTV 시범방송에 대한 3D 방송프로그램 편성표도 확인할 수 있다.
3DTV 방송 체험관은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3층 3DTV진흥센터에 위치하며, 3DTV 방송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DTV 체험관에서는 스카이라이프의 3D 시범서비스와 블루레이디스크 플레이어를 이용한 각종 3D 콘텐츠를 여러 종류의 3DTV를 통하여 감상 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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