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영만)는 이달 말까지 IT 나눔을 통한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캠페인은 온라인에서 저작권 침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작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네티즌에게는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의 사이버 머니 ‘콩’이 지급된다. 지난 4월 26일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을 기념하며 시작된 정품당당한 온라인 세상 만들기 캠페인은 현재 약 8000여 명의 네티즌 참여가 이뤄졌다.
김영만 SPC 회장은 “온라인에서의 저작권 보호는 건강하고 당당한 정보 유통의 장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SPC는 온라인 상에서의 올바른 저작권 인식 개선과 IT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또한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4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5
“명의 30년 노하우 담겼다”…액티메디, 무릎 골관절염 디지털 치료제 내년 승인 도전
-
6
“DNA가 촉매 성능 프로그래밍” KAIST, DNA 염기서열 설계만으로 촉매 성능↑
-
7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
8
세계 석학들 “마이크로바이옴, 미충족 수요 해결할 차세대 모달리티”
-
9
글로벌 투자자 사로잡은 클래시스…'K미용의료기기' 선도 각인
-
10
장석복 IBS 원장 취임...“新 질문·발견의 '디스커버리 허브' 이룰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