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디초콜릿이앤티에프(대표 권승식)와 제휴해 프로야구 실시간 스코어 제공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야구 실시간 스코어 제공 서비스는 1666-3999로 전화를 걸어 진행 중인 경기 스코어, 선수 명단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하는 서비스다.
정보이용료는 무료이며, 통화 방식에 따라 유선 또는 휴대전화 이용 요금만 부과된다.
한편 온세텔레콤은 MBC게임, MBC ESPN 및 팍스넷 증권 정보 등을 전화로 청취하는 ‘음성 정보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향후 무료 컨텐츠 서비스를 더욱 특화 해 나갈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4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5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
6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9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10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