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마포구 내 저소득층 임대아파트 밀집지역 ‘이화여대 성산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멀리있는 가족, 또 하나의 가족과의 사랑나눔’이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CJ인터넷은 휴대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0세이상 지역구 노인을 대상으로 휴대폰 이용법, 한글교실, PC 교육 등 나눔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CJ인터넷 임직원들은 매달 1회 이상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의미있는 봉사를 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