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마포구 내 저소득층 임대아파트 밀집지역 ‘이화여대 성산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멀리있는 가족, 또 하나의 가족과의 사랑나눔’이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CJ인터넷은 휴대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0세이상 지역구 노인을 대상으로 휴대폰 이용법, 한글교실, PC 교육 등 나눔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CJ인터넷 임직원들은 매달 1회 이상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의미있는 봉사를 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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