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인교)가 L4∼7 스위치인 ‘BIG-IP 제품’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또 가상화 어플라이언스인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LTM) 가상화 에디션(VE)도 선보였다.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가상화 어플라이언스의 유연성이 필요한 부문에 쉽게 적용하는 한편 하드웨어 제품은 높은 성능과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업무 처리가 필요한 곳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고객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설명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