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교통정보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통합교통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통합교통DB 시스템은 각종 교통지표와 대중교통·승용차 운행정보, 교통영향정보 등을 종합해 교통현황과 수요예측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본지 4월 20일자 9면 참조
서울시는 올해 시스템 개선을 위한 업무처리혁신 및 교통정보화전략계획(BPR/TISP)을 수립한 후 내년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는 2005년부터 교통관련 기관 정보를 수집해 도로 소통정보와 최단거리·최적경로 검색, 버스도착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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