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천안함 침몰로 희생된 장병 유족들을 위해 성금 4억원을 기탁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를 방문, 천안함 성금을 전달하고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함께 값진 희생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