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대표 허태수)이 19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전용 쇼핑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
GS샵이 이번에 공개한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전용이며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앱스토어에서 ‘GS SHOP’으로 검색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상품명과 카테고리 검색 방식으로 80만개에 이르는 GS샵의 상품을 조회할 수 있고, ‘마이 페이지’ 메뉴에서는 보유한 쿠폰과 GS&포인트, 주문상품의 배송 현황을 한 눈에 보여준다.
트위터 연동 기능이 적용되어 본격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쇼핑 시대의 시발점이 될지 주목된다. 쇼핑 중 ‘트위터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사전에 등록해 둔 개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상품 페이지의 링크를 발행할 수 있다. 자신의 관심 상품을 트위터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다이소몰, 'Daiso-DAY 소문난뷰티 신상' 행사 진행
-
2
“담뱃값 11년째 제자리…건강보험 재정 압박 커진다”
-
3
CU편의점 택배 해킹 공격…이름·폰번호 개인정보 유출
-
4
배민-쿠팡이츠, 정부 제재 임박…자진시정 수용하나
-
5
네이버, 엔비디아와 GW급 초대형 AI 팩토리 구축
-
6
[무엇이든 리뷰] 옷장 비우려다 또 샀다…'무신사 유즈드'
-
7
팔도, KBO와 손잡고 '팔도비빔면 프로모션' 진행
-
8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9
홈플러스, 휴업 37개 점포 '폐점' 결정…희망퇴직 추진
-
10
[ET톡] 중독 일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