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모토로이’에 토종 소프트웨어(SW) 전문업체의 솔루션이 탑재(프리 로드)된다.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 곽민철)는 지난주부터 출고된 모토로이 단말기에 자사의 ‘폴라리스(Polaris)TM’ 브라우저를 탑재한다고 14일 밝혔다.
모토로이는 지난 2월 출시 당시 구글 크롬 브라우저만을 담아 이용자들은 구글 외 SKT에서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를 쓸 수 없었다. 인프라웨어의 솔루션으로 이용자들은 T맵, 멜론, 네이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인프라웨어는 e메일, 문서뷰어를 안드로이드, 윈도 모바일 등 다양한 운용체계(OS)기반으로 개발해 북미, 중국, 유럽 등에 수출한 바 있다. 인프라웨어는 또 이 같은 제품들을 올해 국내 이통사에도 제공할 계획이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무엇이든 리뷰] 문앞까지 배달하는 '로봇'…아파트 배달 갈등 해법 될까
-
2
세븐일레븐, “실제 음식 모양 그대로”…냉동 디저트 2종 출시
-
3
온라인유통·플랫폼업계, 상생협력법 정면 반발…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
4
코스알엑스, K뷰티 최초 '영국뷰티카운슬' 참여…英 시장 영향력 확대
-
5
[뉴스줌인] 카카오, AI와 투자 회사로 쪼갠다…'복합기업 할인' 해소 승부수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이디야커피, 스틱커피·텀블러 담은 추석 선물세트 2종 출시
-
8
세븐일레븐, '모스카토 포도·백자몽' 와인볼 2종 출시
-
9
올리브영, 日 물류망 넓혀 최적 배송…결제·콘텐츠 강화해 'K뷰티 1번지' 등극
-
10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2종 출시…건강 간편식 라인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