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김인교 F5네트웍스코리아 사장(오른쪽)이 정명철 영우디지탈 대표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인교)가 영우디지탈(대표 정명철)을 총판으로 영입했다.
F5는 국내 최대 유통망을 갖춘 영우디지탈과의 총판 계약으로 국내 서버 및 소프트웨어 유통 채널 확보와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총판도 4개로 확대했다.
영우디지탈은 F5와의 계약으로 서버,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기존 채널들을 활용한 매출 증대와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제품군을 확대했다. 향후 F5 솔루션에 대한 수입과 국내 유통 및 기술 지원에 대한 권한과 의무를 갖게 된다.
홍성구 F5 채널담당 이사는 “영우디지탈은 3000여 개의 채널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회사로 주요 채널과 고객사에 통합관리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정명철 영우디지탈 대표는 “애플리케이션전송네트워크 업체인 F5와 서버 및 스토리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제품을 보유한 영우디지탈은 시너지 효과를 통해 L4∼7 부문의 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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