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솔루션업체 메이크샵은 세계 최대 기업간(B2B) 인터넷 무역거래장터인 알리바바와 ’한국 상품의 중국 내 수출 판로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메이크샵은 알리바바 중국어 사이트 내 한국 상품 전용 거래 채널인 ’한국상품관’의 운영을 지원하게 됐다. 한국상품관에는 패션의류, 잡화, 화장품 등 약 2만개 제품이 입점해있으며, 메이크샵을 통해 하루 평균 1천개 상품이 등록되고 있다.
상품 등록은 개별 계정을 통해 가능하고 중국어로 실시간 번역돼 판매되며, 구매가 이루어진 상품은 국내 통합물류센터로 모인 뒤 국제배송을 통해 현지 구매자에게 전달된다.
메이크샵 김기록 대표는 “양국 간 온라인유통 무역 발전과 해외로 시장판로를 개척하려는 중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