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대표 이몽룡)는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과 공동으로 ‘제1회 3차원(3D) UCC 콘테스트’를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공모전에서 참가자가 쉽게 3D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3D 카메라를 대여하고 촬영 기술 교육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3D사진과 3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후지필름 3D 카메라 ‘리얼 3DW1’을 활용한다. 우수 작품에는 1등 후지필름 3D카메라, 2등 스카이라이프 1년 시청권 등을 제공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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