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요시가와 요시히로)는 0.9V에서 구동하는 저전압 모스펫(모델명: ECOMOSTM)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휴대형 오디오, 전자사전, 장난감 등에 전원 회로용으로 사용되는 신제품은 0.9V의 저전압서 작동, 건전지 한 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시스템을 구동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전압을 높여주는 회로가 필요 없어 제품 설계를 간소화한다고 로옴세미컨덕터 측은 덧붙였다.
지난달 말부터 양산을 시작했으며 샘플 가격은 개당 10엔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