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요시가와 요시히로)는 0.9V에서 구동하는 저전압 모스펫(모델명: ECOMOSTM)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휴대형 오디오, 전자사전, 장난감 등에 전원 회로용으로 사용되는 신제품은 0.9V의 저전압서 작동, 건전지 한 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시스템을 구동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전압을 높여주는 회로가 필요 없어 제품 설계를 간소화한다고 로옴세미컨덕터 측은 덧붙였다.
지난달 말부터 양산을 시작했으며 샘플 가격은 개당 10엔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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