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오세호)가 클라우드 및 웹 보안 기능 강화한 넷스케일러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을 발표했다.
5가지 버전으로 발표된 신제품 추가로 시트릭스는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되는 10Mbps ‘VPX’부터 5Gbps 이상의 대용량 ‘MPX’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새로운 방화벽 제품은 쓰는 만큼 지불하는 라이센싱 모델을 채택해 필요에 따라 보안 솔루션을 구입하도록 했다. 또 간편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능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하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9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10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