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대표 오세호)가 클라우드 및 웹 보안 기능 강화한 넷스케일러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을 발표했다.
5가지 버전으로 발표된 신제품 추가로 시트릭스는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되는 10Mbps ‘VPX’부터 5Gbps 이상의 대용량 ‘MPX’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새로운 방화벽 제품은 쓰는 만큼 지불하는 라이센싱 모델을 채택해 필요에 따라 보안 솔루션을 구입하도록 했다. 또 간편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능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하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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