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내일(대표 양승권 www.tt.co.kr)은 국내 호스팅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파일 전송 및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TTCCN’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TTCCN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서버팜을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서버 자원을 분산 활용하며, 그리드 방식의 장점을 살려 네트워크 트래픽에 따른 부하를 효율적으로 관리해는 서비스다. 파일 전송이나 미디어서버를 통한 인터넷 동영상 배포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면서 고화질 HD급 콘텐츠도 확산시킬 수 있다.
회사측은 평소 화질과 트래픽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던 광고, 게임, 방송업체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전홍규 오늘과내일 사업팀장은 “서비스 시작 전 고객의 반응을 살펴본 결과 클라우드 기반의 서버팜과 차세대 그리드 방식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에 관심이 집중됐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