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9일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광대역공공안전재난통신표준화포럼’ 창립총회에서 초대 의장으로 선출된 박준호 삼성전자 상무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광대역공공안전재난통신표준화포럼은 최근 잦아지고 있는 천재지변과 국지적 테러 등의 신속한 대처를 위한 공공안전 재난통신 시스템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고상태기자stk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