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9일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광대역공공안전재난통신표준화포럼’ 창립총회에서 초대 의장으로 선출된 박준호 삼성전자 상무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광대역공공안전재난통신표준화포럼은 최근 잦아지고 있는 천재지변과 국지적 테러 등의 신속한 대처를 위한 공공안전 재난통신 시스템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고상태기자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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