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본부에서 열린 ‘세계 최고 명품 원전 건설 및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다짐대회’에서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원전 시공업체 대표들이 명품 원전 건설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과 한국전력기술, 두산중공업,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림건설, 삼성건설, GS건설, SK건설, 한전KPS, 삼창기업 등 관계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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