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초동 삼성전자에서 열린 ‘풀HD 3D LEDTV 발표회’에서 모델들이 고선명 3D 화질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46인치와 55인치 제품은 3D 전용패널과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탑재, 세계 최초로 풀HD 3D LED 입체화질을 구현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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