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가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전용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광대역통신망(WAN) 최적화 신제품 ‘리버베드 스틸헤드 705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차세대 저장장치로 각광받고 있는 SSD(Solid-State Drives)가 장착된 게 특징이다. 재해복구, 대규모 WAN 최적화 구축, 전용 클라우드 구현 등에 적합한 확장성, 유연성, 장애 내구성 등을 갖췄다.
최대 100만 건의 최적화 TCP 동시 접속, 초당 1기가비트까지의 WAN 구간 트래픽을 지원한다. 10기가비트 이더넷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를 4개까지 사용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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