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는 1992년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한 이래 3집까지 10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가수다. 특히 280만장 이상 팔린 3집 ‘잘못된 만남(1995)’은 기네스북이 공인한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이다. 재미있는 입담으로도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그는 지난주 후배 가수 성유리와 결혼설에 휩싸여 또 한 번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지만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08년 12집을 내고 계속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4월 중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시작으로 중소 도시를 잇는 대규모 전국 투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