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등 인터넷 서비스가 설 연휴 교통소식과 각종 유용한 정보 등을 전하는 ’도우미’로 나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NHN의 미투데이에는 국토해양부가 최근 공식 계정인 ’해피트래픽’을 개설하고,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로 도로 위에서 귀성객과 귀경객이 업데이트 하는 교통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교통상황’이라는 태그를 포함해 포스팅하면 미투데이 메인 화면에서 관련 글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 등 각종 포털은 지도서비스 등을 통해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대중교통의 예약상황과 노선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털은 또 ’구정’ 등 설과 관련한 키워드가 입력되면, 다양한 장보가 제공되도록 하고 있다. 설 유래 및 풍습, 차례상 차리기, 연휴에 문여는 병원.약국 정보 등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
이밖에 네이트는 ’네이트온 기프티콘 기획전’을 열어 상품권과 케이크 교환권, 피자세트 등의 선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