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에 나섰다.
산림청은 수원 오목천동 소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자원육성부에서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 토론회’를 열고 목재펠릿 등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으로 녹색자원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10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시설원예용 펠릿난방기 사용 농가와 펠릿 전문가, 펠릿 생산공장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산림청은 청정농산물 생산 등을 위한 펠릿난방기 수요 확대와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 교육과 홍보기능 강화 등 제도적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정광수 산림청장은 “산림바이오매스는 녹색자원의 핵심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성장 시대에 적합한 자원”이라며 “앞으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