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한국실리콘이 2일 여수 국가산업단지에서 연간 3200톤 규모의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 공장을 준공하고 대량생산에 들어갔다. 이태용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박정채 여수시의회 의장, 박준영 전라남도시사, 윤순광 한국실리콘 회장, 박진희 한국실리콘 관리이사, 김영학 지식경제부 차관, 이완근 신성홀딩스 회장(왼쪽 세번째부터) 등 내빈들이 준공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